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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보기 →쥬라기 공원 : 폴른 킹덤
1. 환경운동가들을 좋아하지는 않지만, 자기들끼리 열심히 하는 걸 뭐라고 할 생각도 없다. 지율 같은 X들처럼 국가 발전에 적극적인 걸림돌이 되고 부당한 사회적 비용을 지출하게 만들지 않는다면. 1-1. 따라서 그런 운동을 하려면 자기 돈으로 했으면 좋겠다. 세금으로 지원 받을 생각 하지 말고. 1-2. 그런 면에서 (잘 기억은 안 나지만) 전편에서 갑자기 포지셔닝을 전환한 클레어는 도저히 긍정적으로 받아줄 수 없다. 그 그룹의 애들 역시 모두 마찬가지. 2. 마지막 장면에서 클레어가 버튼을 누르려다 멈췄을 때, 3부가 나오기 위해서는 당연히 저 버튼이 눌려져야 하니까 애XX가 누르겠구나 싶었는데 예상을 전혀 빗나가지 않았다. 2-1. 개똥 같은 감상주의로 지상에 헬을 열어놓는 행위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