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현천 봄 나들이] 따뜻한 봄날 오후 걷는 당현천. "상쾌, 경쾌, 명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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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현천 봄 나들이] 따뜻한 봄날 오후 걷는 당현천. "상쾌, 경쾌, 명쾌"

[당현천 봄 나들이] 따뜻한 봄날 오후 걷는 당현천. "상쾌, 경쾌, 명쾌"

[당현천 봄 나들이] 따뜻한 봄날 오후 걷는 당현천. "상쾌, 경쾌, 명쾌" 2024.4.11(목) 자택 온라인 교육으로 일찍 퇴근하고 집으로 가는 길에 봄 날씨가 너무 좋아 나도 모르게 당현천으로 향했다. 어차피 하루 1만보는 걸어야 하기에 겸사겸사 걷기로 했다. 퇴근길 저녁에 걸음수가 부족하면 걷곤하던 집 근처 당현천이라 아무 생각없이 핸드폰에 고개를 쳐박고 걸었다. 갑자기 아이들이 떠드는 소리가 들려왔다. 왁자지껄 떠들며 우루루 걸어간다. 아마 근처 학교에서 산책을 나온 것 같다. 선생님인듯한 여성 분이 인솔하고 아이들이 빙돌아간다. 아...봄이구나. 아이들이 활기차게 떠드는 소리에 봄이 왔음을 또 느낀다. 얼른 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