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간일기 챌린지 11월 4주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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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간일기 챌린지 11월 4주차
주간일기 챌린지 11월 4주차 11월21일 오빠랑 폭풍 노트북으로 고르기 성공적.. 밥도 요세 잘못먹고 ㅠㅠㅠ 11월22일 이마트와서 이것저것 보고, 늦은저녁 먹기 그래도 진짜 오랜만에 ㅠㅠㅠ 11월23일 점심은 짬뽕!!! 맛있어 ㅠㅠㅠㅠㅠ 11월24일 오빠랑 페인트 칠하고 늦은 저녁은 햄버거.. 진짜 ㅋㅋㅋㅋ 맛있음 ㅠㅠㅠㅠ 11월25일 당직이라 ㅋㅋㅋ 열일 ㅋㅋㅋㅋ 11월26일 진짜 오랜만에 맥주 ㅋㅋㅋ 아시아나 요거 맛있음..! ㅋㅋㅋㅋㅋ 아빠랑 총총ㅋㅋ 11월27일 오빠랑 신혼집 후다닥 ㅋㅋㅋㅋㅋㅋ 나때문에 떡볶이 좋아하는 오빠쓰..ㅋㅋㅋㅋ 배불렁 다음주부턴.. 본격적!!! ㄱ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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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 3주 : 호캉스와 일상 복귀
추석 연휴가 3일이나 있던 한주였네요. 덕분에 주간 일기 쓰기가 매우 쉬워졌습니다. 일단 수요일까지의 3일간은 추석 포스팅으로~! 평소에 모캉스는 자주 가는데, 제대로 호캉스는 처음이었고 생각보다 너무 좋았습니다. 다음에 기회가 되면 또 가야겠어요. 목요일과 금요일은 각각 게임인재원과 게임캔버스 강의 연휴가 지났음에도 공부의 열정이 다들 대단해서 좋았습니다. 중간 중간 서류 처리를 했어요. 다음주에 졸업시험이 있고, 10월에 특강 서류도 작성해야 하거든요. 신간 피드백이 와서 그 내용도 검토하고 원고 편집 들어갔습니다. 올해 안에 잘 나오면 좋겠어요. 금요일 저녁에는 여친님을 만나고, 토요일에는 작업실에서 글쓰고 강.......

7월 5주 : 마감과 홀리랜드
이번 주는 원고 마감이 중간에 끼어있어서 그 외에 한 일이 별로 없었네요. 주 초는 글쓰기에 올인했던 것 같아요. '릭의 서재' 첫 모임에 다녀왔어요. 새로운 형태의 모임이 되기를. 첫 발기인(?)이 되어 영광입니다. 2차로 치킨을 냠냠 먹었습니다. 7월 마지막 날이 마감이라서 초고 완료. 피드백이 와서 추가로 더 써야 하긴 합니다. 그래도 1차 마감을 끝냈다는 점에서 자축~! 최근에 귀멸의 칼날을 정주행하고 홀리랜드 정주행을 시작했습니다. 오랜만에 보니 복싱을 하고 싶네요. 요즘 시나리오 3기 학생들의 서류 합격 소식이 자주 들려오네요. 한 분은 최종 합격을 하셨고... 나머지 분들도 모두 합격하시기를... 토요일 밤에.......
![[Spoiler] 점프 신작 '공주님 고문 시간입니다' 원작자에 '우공못' 작가 그림. '시간정지용사' 또다른 플레이어? '다음에 오는 만화 대상' 운영 잡지 폐간](https://img.zoomtrend.com/2026/06/07/1780881297-ECA090ED948426-28EC95A0EB8B88EBA980EC8B9CEAB7B8EB8490.jpe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