킬 / kill (2024년)

Sci-Fi 스테이션|2024년 11월 22일|영화
Posts
킬 / kill (2024년)

킬 / kill (2024년)

Sci-Fi 스테이션|2024년 11월 22일|영화

영화의 재미에 대해 반전이나 신선한 소재를 언급 하지만 사실 익숙한 소재와 시도이지만 다르게 느껴지는 경우가 많습니다. 누가 연출을 맡고 누가 연기를 하느냐에 따라 다르게 다가오는데... 이는 판소리를 예로 들으면 될 것 같습니다. 같은 레파토리이지만 명창이 불러내는 경우 정말 맛갈지게 다가오게 되는 데요. 오늘 본 [킬]도 그런 것 같습니다. 기차를 배경으로 악당과 싸운다는 소재는 익숙하기만 한데요. 비슷한 소재의 영화로 쉽게 떠올려지는 영화가 [언더시즈 2]가 있겠고, 고어 영화 수준의 무지막지한 액션을 보여준 비슷한 스타일의 영화로는 [레이드]가 떠오릅니다. 스포일러 있습니다. [킬]은 언급된 두 영화의 수위를 한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