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래된 영화라서 약간 화면에서 촌스러움이 느껴지지만, 스토리는 전혀 촌스럽지 않다 특히 엔딩이 마음에 든다. 지금 이순간에도 서로의 인생이 톱니바퀴처럼 맞물려 돌아가고 있을 것이다... 부품 하나를 바꾸면 어디로 튀어버릴지 모르는 인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