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시즌의 진짜는 <Nのために(N을 위하여)>였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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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시즌의 진짜는 <Nのために(N을 위하여)>였구나

당시엔 さよなら私、今日会社を休みます、ごめんね青春 정도만 보고, Nのために는 드문드문 입소문만 들었다. 무슨 내용인지도 잘 모르고 큰 얼개만 들어서는 좋아하는 배우 하나 나오지 않으니 볼리 만무했다.그런데 2015년 1분기에 작품이 없다 없다 하고, 여전히 주위 몇몇 사람들이 Nのために를 이야기하니, 이번 분기 방영중인 세 편으로는 성에 안차기도 하고, 그래서 지난 토요일부터 보기 시작했는데..... 이틀만에 10화까지 호로록 봐버렸다. 하아... 이걸 보고나니 이번 분기엔 볼만한 드라마가 없다고들 하는 이유를 알겠어... 지금 보고 있는 세 편중 어느 하나도 이 정도로 빠져들어 보게 되진 않을거야...사람들 리뷰대로 백야행 느낌도 많이 났고, 지극히 개인적으로는 사랑따윈 필요없어 여름 봤을 때와 같은 아련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