혹성탈출3 - 종의 전쟁

保證手票|2017년 8월 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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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성탈출3 - 종의 전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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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전작들에 비해 스케일이 작아졌고, 시나리오도 엉성하다. 2. 우선 제목부터 잘못된 듯. 종의 전쟁이라고 할 수 있을까? 그냥 개인적 원한에 의한 분쟁 정도다. 2-1. 시저는 리더 자격이 전혀 없다. 자신이 자리를 비울 때 대신 리더가 될 후임자도 지정하지 않은 채 개인적 복수를 위해 책임을 방기하고 무리를 뛰쳐나간 데 대해 반성조차 하지 않는다. 고작 한다는 말이 나도 코바와 다르지 않다 뿐이라니. 3. 3편의 유일한 장점은 생물학 병기를 사용해 원작과의 접점을 만들었다는 것 정도 아닐까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