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이언 고슬링, 니콜라스 윈딩 레픈의 <온리 갓 포기브> 포스터/레드 밴드 트레일러

FLOW|2013년 4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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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언 고슬링, 니콜라스 윈딩 레픈의 <온리 갓 포기브> 포스터/레드 밴드 트레일러

라이언 고슬링, 니콜라스 윈딩 레픈의 <온리 갓 포기브> 포스터/레드 밴드 트레일러

FLOW|2013년 4월 20일

가끔은 이런 식의 발언이 너무 위험하다는 생각이 들어요. '사이코패스 같다' 니콜라스 윈딩 레픈과 라이언 고슬리의 전작 (2011)는 촬영, 음악 무엇보다 배우가 멋진 스타일의 영화지요. 그러나 그런 쿨한 표면 뒤에 이 영화의 이야기나 인물이 가진 결합에 대해서는 어쩔 수 없이 동의하기 힘들어져요. 복수를 위한 폭력이 과연 정당한 것인가. 또 그 복수가 너무 황홀하다면 동의할 수 있는가. 를 볼 당시에 그런 질문을 하게 되지요. 라이언 고슬링이 스타가 아닌 배우로서 처음 눈에 들어온 작품은 (2007)였어요. 살이 찌운 모습부터 장애를 겪고 있는 라스라는 캐릭터가 라이언 고슬링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