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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언 고슬링, 니콜라스 윈딩 레픈의 <온리 갓 포기브> 포스터/레드 밴드 트레일러
가끔은 이런 식의 발언이 너무 위험하다는 생각이 들어요. '사이코패스 같다' 니콜라스 윈딩 레픈과 라이언 고슬리의 전작 (2011)는 촬영, 음악 무엇보다 배우가 멋진 스타일의 영화지요. 그러나 그런 쿨한 표면 뒤에 이 영화의 이야기나 인물이 가진 결합에 대해서는 어쩔 수 없이 동의하기 힘들어져요. 복수를 위한 폭력이 과연 정당한 것인가. 또 그 복수가 너무 황홀하다면 동의할 수 있는가. 를 볼 당시에 그런 질문을 하게 되지요. 라이언 고슬링이 스타가 아닌 배우로서 처음 눈에 들어온 작품은 (2007)였어요. 살이 찌운 모습부터 장애를 겪고 있는 라스라는 캐릭터가 라이언 고슬링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