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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보기 →다들 뭐하십니까
어서들 일어나서 장고를 보러갑시다. DjangoD는 묵음입니다. 덧) 이제와서 하는말인데 레미제라블 재미없었다. 노래도 더럽게 못부르고. 마켓팅 쩔더라. 그 시기가.. 뭐라고하면 한대 맞을거같았어.. 덧) 웜바디스 - 하다하다별걸다하네하다가 니콜라스홀트의 색기에 끌려 본 영화. 예상대로 재미더럽게없었고. 조조로 안봤으면 울뻔했어. 그나마 눈호사하려던것도 좀비분장으로.... 좀비물의 평균치에도 못미치는 영화. 확신하건데 이영화를 만든 감독은 물어뜯거나 누가 다치는걸 싫어한다. 그런대도 좀비물을 찍은건 성격이 '메조'인게 분명해.자학인건 상관없는데 왜 관객까지 고문하냐고. 지루해서 소름이 끼치드만!!!!!!그나마 니콜라스홀트가 영화내내 나레이션하는건 신선했다. 선곡도 좋았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