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동 제빵 로봇, 미국 마트에 시범 도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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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동 제빵 로봇, 미국 마트에 시범 도입

지난 CES 2019에서 나름 인기를 끌었던 로봇이 있습니다. 식빵을 굽는 로봇 '브레드봇'입니다. 가로 세로 2M 크기의, 빵 자판기를 닮은 이 로봇은, 6분에 1개(1시간에 10개), 하루 최대 235개의 빵을 구울 수 있는 로봇입니다. 이 로봇이, 미국 북동부 지역의 슈퍼마켓 체인 '스탑 앤 샵'의 매사추세츠 주 밀포드 매장에 시범 배치된다고 합니다. 제조사는 윌킨슨 베이킹 컴퍼니. 이름은 바뀌어서 '미니 베이커리'가 됐습니다. 밀가루 등의 재료를 넣으면 반죽하고 숙성시켜 굽는 것까지 자동으로 처리합니다. 재료에 따라 일반 식빵부터 통밀빵, 귀리빵등 다양하게 제조할 수 있습니다. 가격은 개당 3.99 달러에서 시작. 미니 베이커리를 설치함으로서 생기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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