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산 임진왜란 게임 분로쿠 조선의 역, 1차 플레이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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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산 임진왜란 게임 분로쿠 조선의 역, 1차 플레이 후기.
일전에 분로쿠 조선의 역을 같이 플레이할 분을 찾고 있었는데, 마침 (아마도) 국내에서 처음 이 게임을 플레이하셨을 크악크악님이 한번 같이 해보자는 제안을 해주셨습니다. 그래서 다이브다이스 대학로점에서 그분과 합류해 플레이를 하게 되었습니다. 원래 2시에 여는 곳인데 주인분이 연휴 때문인지 30분 정도 늦게 오셔서 시작이 좀 늦어졌습니다. 세팅 마치고 나니 2시 40분이 좀 넘더군요. 제가 조선군, 크악크악님이 일본군을 맡아 플레이하셨습니다. 이 밑으로는 사진이 많아 내용이 좀 많이 길기 때문에 주의. 접기 버튼을 넣어두고 싶은데, 그 기능이 없어졌었죠 아마. 초기배치 상태. 호시탐탐 조선땅을 노리는 일본군. 그러나 조선의 초기 야전병력은 빈약하기 짝이 없습니다. 일본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