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프트볼

忘 그리고... 望|2012년 6월 22일
Posts

소프트볼

忘 그리고... 望|2012년 6월 22일

미국 와서 두 번째 경기. 작년에 한 경기 하고 배구하다가 손목 다쳐서 GG 때려서. 이번엔 한국인 포닥과 대만 랩 메이트를 끌고 가서 그럭저럭 재미있게 했다. 혼자서 뻘쭘한거 보다야 수다 떨 누군가가 있는게... 뭐 그래서 양키애들한테 고립되는 감도 있지만. 타격은. 첫타석 투수 강습 내야안타. 그 다음에 투 땅. 그리고 1-2루간 안타. 내가 3타석 섰나 4타석 섰나? 오랜만에 타석에 서니깐 공이 느려도 원하는 방향으로 보내는게 쉽지 않더라는;;; 결국 타구에 힘 실고, 팔로스로 같은 건 하나도 안 된 엉망인 타격. 그렇다고 양키들 처럼 힘이 좋은게 아니니... 수비는 사람이 많아서 첫 이닝에 쉬었는데, 내야 땅볼 3개인가를 1루수가 송구를 하나도 못 잡아서-_- 7실점. 다음 이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