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트 오브 썸씽 스트레인지>-실패한 변주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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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트 오브 썸씽 스트레인지>-실패한 변주곡
좀비 영화는 예전부터,그리고 지금도 무수히 양산되고 있는 장르중의 하나입니다.물론 그 중에서는 전통 방식을 따르거나 혹은 그 클리셰를 비틀어서 자신만의 개성을 보유하는 영화들도 있지요 그리고 오늘 소개하는 영화는 저예산의 B급 좀비 영화입니다.개인적으로는 이런 저예산 B급 영화를 좋아하는데,한정된 장소에서 스토리를 어떻게 풀어가는지 감독의 역량을 쉽게 엿볼 수 있기 때문이지요.거기에 B급이라는 장르 특성상 메이저 영화들에선 볼 수 없는 막나가는 장면들이 유감없이 나오다 보니 매니아들의 입맛에 잘 맞기도 하구요. 영화는 독특하게도 '성관계'로 인해 좀비가 된다는 설정입니다.혹은 예외적으로 좀비의 피를 마시게 된다거나 하는 것으로도 감염이 되구요.우리가 지금껏 알고 있던 '좀비에게 물리면 좀비가 된다' 라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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