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찌어찌 5할은 맞춰주고 있습니다. 부상 선수가 더 나오지 않는다면 작년처럼 끝까지 야구를 즐길 수 있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드네요. 신인들이 잘하는 것 같아서 그쪽은 걱정이 덜한데... 팀의 중심이 되는 선수들의 부상이 많은 것만이 걱정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