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의 페블비치라 불리는 파인비치GC 라운딩
Post
원문 보기 →
한국의 페블비치라 불리는 파인비치GC 라운딩
금번 가족라운딩도 역시 파인비치 골프링스입니다. 5인플레이 EV6에 골프백 4개 때려박기 신공 아직 100km도 안탔는데 내부기스 눙물을 머금음... 뭐 포기해야지 은제까지 새차일순 없자나 이제 헌차야 ㅋㅋㅋ 우리 큰처형 대담하게 막 이리 저리 돌리면서 꾸겨넣기.. 일반스탠드백 2개 여성용 캐디백 2개라서 긍가 테트리스 잘해놓으니 들어가긴 하네요 다른 영상들 찾아보니 드라이버 우드빼고 집어넣기 하던데 그대로 들어있는 상태임 언제봐도 멀리서보면 컨테이너 닮은.. 클럽하우스 입구 예뻐 머시써 이번 라운드는 조금 일찍 도착해서 연습그린에서 굴려보기도 했습니다. 이전 그린보단 좀 덜 구르지만 역시 그린상태가 좋아서 그른지 잘.......
Related Posts
3 posts![[골프여행] 해남 파인비치 CC 1박 2일 후기 : 리무진 셔틀부터 LPGA 코스, 남도 미식까지 완벽 정복!](https://img.zoomtrend.com/2026/05/17/1779004991-IMG0856.jpg)
[골프여행] 해남 파인비치 CC 1박 2일 후기 : 리무진 셔틀부터 LPGA 코스, 남도 미식까지 완벽 정복!
많은 골퍼에게 '꿈의 구장'을 꼽으라면 단연 이곳이 빠지지 않을 겁니다. 바로 한국의 페블비치라 불리는 해남 파인비치 골프링크스입니다. 최근 부부, 혹은 마음 맞는 친구들과 제대로 된 '럭셔리 골프 투어'를 계획 중인 분들이라면 이 포스팅에 주목해 주세요. 운전의 피로함은 덜고, 남도 바다의 맛, 그리고 환상적인 라운드에 집중했던 그 황홀한 1박 2일의 기록을 지금 시작합니다! 1. 시작부터 남다른 품격, '프리미엄 리무진 셔틀' 해남, 서울이나 수도권에서는 솔직히 거리가 만만치 않죠. 하지만 이번 여행은 리무진 셔틀 덕분에 출발부터 설렘 가득했습니다. 운전은 NO, 휴식은 YES 좁은 차 안에서 4~5.......
동계시즌에만 가능한 특권, 파인비치CC 1박2일 겨울 라운딩 후기
prologue 지난 5월에 이어 두 번째로 찾은 파인비치CC 라운딩 후기다. 이번에는 여름이 아닌 동계시즌에 다녀왔다. 해외골프를 수없이 다녀봤지만, 파인비치를 다시 찾을 때마다 느끼는 건 이곳은 계절을 크게 타지 않는다는 점이다. 특히 동계시즌에는 오시아노 코스를 운영하지 않고, 오직 파인비치 본 코스 18홀만 단독 운영한다. 덕분에 LPGA 선수들이 실제로 플레이했던 그 코스를 그대로 경험할 수 있다는 점이 매력적으로 다가왔다. 대한민국 TOP10 골프장 중 유일한 퍼블릭이라는 타이틀이 괜히 붙은 게 아니라는 생각도 들었다. 남해안 기후와 금잔디로 교체된 이후의 컨디션 덕분에 겨울임에도 샷과 퍼팅 모두 만족스러웠다. 이번 글에.......
![[파인비치cc] LPGA BMW 레이디스 챔피언십 FR! 바다를 가르는 명승부 현장](https://img.zoomtrend.com/2025/12/06/1765017620-20251019122816.jpg)
[파인비치cc] LPGA BMW 레이디스 챔피언십 FR! 바다를 가르는 명승부 현장
10월 중순의 전남 해남, 바람은 살짝 쌀쌀했던 2025년 10월 19일 일요일. 가을골프의 절정 시즌답게 공기도 맑고, 바다냄새가 상쾌하게 스며들던 날이었다. 오늘은 바로, 기다리고 기다리던 LPGA BMW레이디스챔피언쉽 파이널라운드! 이날의 우승자는 다름 아닌 김세영 선수, 그 짜릿했던 순간을 눈앞에서 직접 봤다는 사실 하나만으로도 하루가 행복했다. 산이정원에서 셔틀타고 파인비치cc 입장 아침 8시 반쯤 ‘해남 산이정원’ 주차장에 도착하니 이미 갤러리들로 북적북적했다. 셔틀버스에 올라타니 다들 기대감 가득한 얼굴. 과연 김세영 선수 와이어투와이어 우승일까.... 와이프도 신난 표정에 오랜만의 데이트랄까 챔피언조 하타오카 나.......
![[굿즈] 웹툰 『악역의 엔딩은 죽음뿐』 트럼프 카드 : 아는 장면이라도 플레잉 카드로 수집하는 이 맛](https://img.zoomtrend.com/2026/06/05/1780650880-SE-1c22cf84-12af-4fb2-95c5-c6354bd47dfd.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