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권 고교야구 유먕주] '장군은 비상을 꿈꾼다' 세광고등학교 No.55 김유신.

K&J Baseball|2017년 6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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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권 고교야구 유먕주] '장군은 비상을 꿈꾼다' 세광고등학교 No.55 김유신.

[충청권 고교야구 유먕주] '장군은 비상을 꿈꾼다' 세광고등학교 No.55 김유신.

K&J Baseball|2017년 6월 18일

청주고등학교 에이스 시절. 중학교 시절부터 두각을 드러내보이며 청주중학교로 전학왔던 좌투수 김유신입니다. 청주고등학교 야구부 진학 후에는 1학년 때부터 꾸준히 기용되며 괜찮은 성장세를 이어왔고, 2학년 때부터 선배 김진강과 함께 청주고의 기둥으로 활약했습니다. 고1때 이미 185cm에 육박했을만큼 체격이 좋았고, 2학년 때 188cm를 넘는 장신에서 각과 구위가 모두 좋은 투구를 선보여 주목받았던 인재입니다. 2학년 때 이미 최고 140km/h 중반대의 강속구를 선보었고, 주무기인 커브도 떨어지는 각이 아주 좋은 편이어서 타자들을 상대로 요긴하게 써먹었던 바 있습니다. 한때 147km/h까지 던졌다는 이야기도 있었지만 공식 기록은 아닌지라 약간 축소해서 받아들여야겠죠. 하지만 140대 중반을 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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