콰이어트 존 / The Droving (2020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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콰이어트 존 / The Droving (2020년)
독특한 소재는 항상 관심을 끌게 되는데요. 개인적으로 새로운 시도를 했다는 것만으로도 긍정적인 시선을 보내게 됩니다. 그러나 아무리 새로운 소재라도 항상 긍정적인 시선을 보내지 못하는 경우도 있는데요. 바로 그 소재를 이끌어가는 스토리와 배우들의 연기가 받쳐주지 않을 때인데요. 개인적으로 이 영화는 영문 제목을 보고 선택을 하게 되었습니다. 원제인 드로빙은 가축을 특정 목적지로 데려가는 행위를 말하게 되는데요. 그런 일을 맡아하는 사람들 중에 영화팬들에게 가장 익숙한 직업군이 카우보이라고 보면 될 듯합니다. 스포일러 있습니다. 영화는 기본적으로 복수가 초래할 결말에 대해 이야기를 하고 있습니다. 복수는 복수를.......

![[CV] [Comi] 'ファイブスター物語'(더 파이브 스타 스토리즈) 19권. 연재분에서 벌어지는 '검성 대 검성'](https://img.zoomtrend.com/2026/06/06/1780766083-ECB2ABEB93B1EC9EA5EB8DB0ECBD94EC8AA4.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