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28 소수의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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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자를 위해 국가에 100원을 걸고 소송을 진행하는 변호인의 이야기(물론 개인적인 지위상승을 목적으로 처음엔 시작했겠지)권선징악과 같은 내용 흐름일 거라 생각했지만 사건의 본질을 알면 알수록 누구의 잘못이라 딱히 단정할 수 없는 그런 사건의 전말이 드러나면서 참으로 마음이 아팠다.누군가의 아버지라면, 누군가의 입장이라면 그럴 수밖에 없게 되는 상황 자체가 갑갑했다.반전의 반전을 거듭하면서 결국 승소 아닌 승소를 얻어내지만 이 이야기의 마지막은 나를 굉장히 찜찜하게 했다.'아이는 나라를 위해 희생했고 나는 나를 위해 봉사했지만 너는 뭐했냐, 새꺄.'아아아아, 마지막 대사는 울컥 하면서도 할 말 없게 만들었다.나쁜 놈들은 어떻게 해서든 계속 산다.착한 놈들은 어떻게 해서든 살지만 억울한 것을 제대로 해갈하지 못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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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고타: 마지막 기회의 땅> 영화후기 보고파?안 보고파?큰 기대는 말것. 결말이 좀 씁쓸허무하기도 하지만..
신작영화 을 관람했습니다. 송중기,이희준,권해효 주연의 한국영화이고, 영화 의 김성제 감독이 연출을 맡았습니다. 1997년 IMF 후폭풍 이후, 국희(송중기)가족은 머나먼 콜롬비아의 수도 '보고타'로 향한다. 그 곳에서 살아남기위해 한인 상인회, 세관과 얽힌 밀수일을 하게되며, 국희는 더 큰 성공을 열망하게되는데... 영화에 대한 평가는 그렇게 좋지않다고 듣고보았는데, 영화자체는 큰 지루함없이 본 편입니다. 먼 콜롬비아까지 가서, [사람들끼리 서로 얽히고 부대끼고, 거기서 서로의 욕망과 사리사욕을 위해, 뭉치고 배신하고 뒤통수치고 그런 범죄드라마의 전개]를 따라가.......

소수의견
*영화제목 : 소수의견 *개봉일 : 2015년 6월 24일 *감 독 : 김성제 *출 연 : 윤계상(진원), 유해진(대석), 김옥빈(수경) *제작 국가 : 한국 *15세 관람가 *장 르 : 드라마 --- - 관람일 : 2015년 12월 25일 금요일 - 관람처 : 자택 (홍천) - 관람 방식 : 데스크탑
[소수의견] 법정드라마로써의 무언가는 잘 보여주었다
감독;김성제출연;윤계상, 유해진, 김옥빈개봉과정에서 많은 우여곡절을 겪은 영화 이 영화를 6월 24일 개봉전 시사회를 통해서 봤습니다그리고 부족할런지 모르지만 이 영화를 본 저의 느낌을지금부터 얘기해보겠습니다 손아람씨가 쓴 소설을 바탕으로 만들었으며 개봉과정에서배급사가 바뀌는 우여곡절을 겪은 영화 이 영화를 6월 24일 개봉전 시사회를 통해서 봤습니다아무래도 많은 우여곡절끝에 개봉하는 영화여서 그런지 몰라도더욱 어떨까라는 궁금증을 가졌던 가운데 영화를 보니 법정드라마로써는 나쁘지 않은 완성도를 보여줍니다 영화는 국선 변호사인 윤진원이 북아현 철거현장에서 벌어진 살인사건의변호를 맡게 되며 시작하는 가운데 소송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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