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인이 되기 전에는 고국에 돌아가지 않겠다" < 이거 구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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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치훈이 한 말로 유명하다.심지어 조치훈을 소개할 때 단골로 등장하는 말 중 하나.(또다른 말은 "목숨을 걸고 둔다") 당시는 기세이전(기성전)이 없었고 명인전이 일본 최고의 권위를 자랑하고 있었기 때문에 했던 말이라고 하는데... 그러나.조치훈 본인이 이 말을 스스로 부인했다.어디에 밝혔냐면...일본 요미우리 신문에.그것도 언제냐면 1985년에. 이때 1월인가? 2월인가 다께미야 마사끼 9단이 도전자로 7번기를 펼치는데 그 1국 스타트를 서울 롯데호텔에서 한다.이게 일본 기전 역사상 처음으로 해외에서 타이틀전을 벌인것이고 해서 화제가 되었는데. 이게 이루어진 이유가 바로 조치훈 기성의 읍소 때문이었다.이 부분이 당시 관전기에 아주 소상히 몇회에 걸쳐서 연재가 되었다.(이게 한국에 기성전 번역을 한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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