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angkok 일지 - 호스텔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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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보기 →![[Bangkok 일지 - 호스텔 이야기]](https://img.zoomtrend.com/2013/10/05/a0108367_524f6e09a599b.jpg)
[Bangkok 일지 - 호스텔 이야기]
이제 집에 갈 날이 하루하루 다가오니 로컬 푸드를 찾아다니기 보다는 돌아가면 못 먹게 될 음식들에 주력중. 그런 의미에서 서브웨이 한번 방문해봤다. 반쪽짜리 + 음료수 세트 가격이 99밧. 하지만 같은 사이즈가 오슬로에 가면 35크로네...-.-;;;; 물론 음료는 미포함이니까..ㅠ.ㅠ 이제까지 서브웨이 몇번 사먹어본 적 없었던 내가! 어쩔 수 없는 본전 본능이 발동하려는 찰나인가보다. 내 옆 침대의 이쁘장한 네덜란드 아가씨들은 토요일에 섬으로 떠난다 하여, 시장 구경도 할 겸 팔찌라도 하나 사줘볼까 하며 샌드위치로 아침을 해결 하고 길을 나섰는데, 오늘 가보려고 했었던 쌀라댕 마켓은 당췌 눈에 띄질 않고.... 지나가는 사람들한테 물어봐도 잘 모르겠다고 한다. 아.... 윙버스... 네이버가 먹더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