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이트 그랜드 오더 소감

Posts
페이트 그랜드 오더 소감

페이트 그랜드 오더 소감

1.이제서야 튜토리얼 다 깨고 오를레앙 챕터 돌입. 서번트 군단VS서번트 군단 컨셉은 아포크리파에서 이미 선보인바 있지만 이렇게까지 명료하게 선과 악으로 나눠버리니 그 옛날 내음이 반가울지경. 흑화 잔느가 악에 물든 서번트 군단을 이끄는 모습은 이거 완전 암흑성의VS청동성의 대립구도가 생각나고 뭐 그렇읍니다... 2.서번트 상성 시스템은 플레이어가 압도적으로 불리. 공략 위키라도 찾아보지 않는 이상 어떤 스테이지에 어떤 클래스의 서번트가 적으로 준비되어 있는지를 사전에 알아낼 방도가 없기 때문에 상성을 찌르기가 쉽지 않음. 전황에 맞춰 짐짝 밖에 안 되는 서번트대신 서브 멤버로 교체하고 싶어도 전열에 나서 있는 서번트가 전투불능이 되었을 때 자동으로 교체되는 것말곤 방법이 없어서 능동적인 대응 자체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