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우, 러브라이브로 배부른 하루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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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우, 러브라이브로 배부른 하루였다!
카요칭한테 수북하게 담은 이천쌀을 대접하고 싶다 오늘은 TGS의 여파로 온갖 빅뉴스가 쏟아져 나온 하루였네요. 스쿠페스의 업뎃도 그렇고, 4th 라이브의 구체적 계획 발표도 그렇고. 이제 남은 건 돈과...시간. 시간은 연가를 안 쓰다가 그 때 몰아 쓰면 될테고. 더 중요한 건 돈이네요 돈. 이 집 산 것도 어언 4년인데 보증금 빼달라고 해볼까...(...) 어쨌건 러브라이브의 기세가 무섭습니다. 이대로라면 2014년도 러브라이브의 해로 만들 수 있을지도! 당연한 거겠지만 자기가 좋아하는 작품이 만인에게 인정받고 좋아하게 된다는 건 뿌듯한 일이죠. 앞으로도 밝고 즐거운 일로 가득했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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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타쿠의 무한 반복곡 러브 라이브 요란! 빅토리로드
요즘 아침마다 블로그에 글을 쓰기 위한 사진 편집을 하거나 블로그에 글을 쓸 때마다 꼭 한 번씩 듣는 노래가 하나 있다. 바로, 첨부한 사진에서 볼 수 있는 애니메이션 의 성우들이 라이브 무대에서 부르는 '요란! 빅토리로드'였다. 나는 애니메이션 라는 애니메이션을 을 도중에 보다가 말았다 보니… 솔직히 잘 모른다. 이미 내가 아는 는 과거의 이야기가 되어버린 새로운 의 성우들의 캐릭터 소개를 보아도 모른다. 하지만 오타쿠 클럽에서 나올 법한 노래라는 평가를 받는 '요란! 빅토리로드'라는 노래는 듣.......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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