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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라이딩.
서울숲의 꽃사슴찡... 안가본 곳을 가보고 싶어서... 서울숲 생긴진 몇년 되었는데 가보질 않았기에... 가는길에 한강쪽에선 마라톤을 하더라... 땡볕인데... 여의도 지날쯤 무도 투표하는거나 구경할까 하려다 귀찮아서 포기. 가는데 한...두시간?그정도 걸린듯. 와...커플 오질라게 많아요. 애정행각을 서슴없이들 하는구나 역시 젊음이란 좋은것이야... 끼니를 떼우고 오려는데 근처엔 뭐 먹을만한 곳이 없더라. 있는곳은 죄다 만원. 일요일이라지만 점심무렵이라 그런겐지. 건대쪽으로 가려다 걍 자리보이는 집 슥 들어가 냉모밀과 미니돈까스를 쳐묵.. 비싸군 서울...편의점 햄버거나 먹을걸 했다. 오는길은 아주엉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