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N 이웃집 꽃미남 3화 개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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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N 이웃집 꽃미남 3화 개감
부제; 나의 께금이를 돌려줘...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 지난주에 3일정도에 걸쳐서 이웃집 꽃미남(이하 이꽃)의 원작이 되는 나는 매일 그를 훔쳐본다를 정독했다. 본 적 없는 웹툰이 갑자기 다음 인기 웹툰 순위에 떠서 호기심에 눌렀다 그대로 빠져서는 완독하고 그 뒤에 TVN 이웃집 꽃미남을 제대로 감상했는데 이번화에 들어서 매우매우 아쉽다. 매그훔은 웹툰 자체가 이미 훌륭한 드라마 플룻인데 이꽃 작가는 본인이 구상했던 다른 작품 플룻에 이웃집 꽃미남의 초반 참신함을 갖다 붙인 것 같다. 여기서 두 작품간의 케미가 잘 맞으면 대박이 나겠지만 그랬다면 내가 이 포스팅을 쓰고 있지도 않았겠짘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도 2화까지는 원작을 제쳐놓고 봐도 캐스팅에 대한 약간의 아쉬움 말고는 참신한 드라마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