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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 러버스 Two Lovers (2014)
사실 보는내내 긴장하게되고 기분이 별로였다. (이유는 분명 있을터) 그럼에도 불구하고 뭔가 싱거움. 요새 난 왜 이런 이야기에 싱거움을 느끼는지 모르겠다. 한국인으로 태어나 한국의 막장 드라마들을 보면서 살아와서 그런가 이렇게 솔직한 이야기라니. 차라리 미쉘이 뭔가 하나 빵 터져주길 바랐는데. 나도 참, 어떡하냐.

사실 보는내내 긴장하게되고 기분이 별로였다. (이유는 분명 있을터) 그럼에도 불구하고 뭔가 싱거움. 요새 난 왜 이런 이야기에 싱거움을 느끼는지 모르겠다. 한국인으로 태어나 한국의 막장 드라마들을 보면서 살아와서 그런가 이렇게 솔직한 이야기라니. 차라리 미쉘이 뭔가 하나 빵 터져주길 바랐는데. 나도 참, 어떡하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