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
원문 보기 →
흥국 1,457일만의 10연승 재물이 되고 용병까지 박살난 GS...(feat. 아본단자 감독의 현재 한국 배구에 대한 비판)
예상대로 흥국이 무난히 승리하면서 1,457일만에 10연승을 달성합니다. 하지만 경기는 찝찝한 뒷맛을 남겼음은 물론 상대팀 GS는 그야말로 멘탈까지 가루가 되어버릴 정도로 참혹한 상처만 입었는데요. 1세트는 흥국의 투트쿠가 무릎 통증으로 선발에서 빠진 틈을 타, 실바와 와일러, 이주아의 공격을 앞세워 오히려 25대20으로 따내는 저력을 펼치면서 투트쿠없는 흥국에게 위기를 제공했습니다. 딱 여기까지만 좋았죠. 문제는 1세트 14:14에서 와일러가 갑자기 미끄러지더니 그대로 언더 토스로 넘기다가 오른쪽 발목을 잡고 쓰러져 들것에 실려간데 이어 2세트에서는 12:14로 흥국이 앞서던 중에 김연경이 퀵오픈을 때리는 상황에서 블로킹을.......
Related Posts
3 posts혼자 쓰는 주간일기 4월 13일~4월 19일, 봄 없이 여름 덥다 더워
2026년 4월 13일~4월 19일 볼만한 영화가 없다고, 영화에 대한 애정이 식었다고 하면서도 이번 주에 무려 3일이나 나가서 영화를 봤다. 심지어 단독 개봉 영화를 보기 위해 좀 멀리까지 가기도 했다. 사실 영화 그 자체에 대한 관심보다는 이렇게라도 움직여야지...라는 마음이 더 크긴 했기에, 리뷰는 묶어서 두 편만 쓰고 말았... 지난주에 새로 시작한 드라마 , 벌써 시즌 3까지 끝내고 바로 오늘 시즌 4를 시작했다. 이거 이거 이번 주 안에 다 끝내겠는데? ^^;; 지난주에 시티투어버스 탈 때까지만 해도 날이 몹시 썰렁했다. 버스 2층에 앉아 바람 싸다구 맞고 엄청 추워했다구~ 하여 뜨끈한 닭한마리 칼국수가 정말.......
혼자 쓰는 주간일기 4월 6일~4월 12일, 이글스 정신 안 차리냐
2026년 4월 6일~4월 12일 이제 영화관은 일주일에 하루만 가는 곳이다. 그나마 이번 주엔 연달아 두 편을 보긴 했다. 하지만, 리뷰는 한 편만 썼... 저녁 시간을 책임져 주었던 V리그가 끝났다. 대신 프로 야구가 개막했지만, 요즘 이글스 야구 보다가 스트레스로 죽을 지경이라 안 보기를 선택! 그래서, 긴 호흡의 드라마를 새로 시작하였다. 그것은 바로 , 시즌 6까지 달려보자~~ 도서관 예산 집행 초반이라 그런지 도서관마다 새 책이 엄청 많이 들어오고 있다. 근래 책태기라고 하면서도 새 책을 보면 또 욕심이 나서 여러 도서관에 다 예약 걸어두고 받아오고 있다. 남편씨 이름으로도 빌리니 집에 도서관 책이 늘 엄.......

남자부는 4세트로 갑니다.
계양에서 벌어진 1, 2세트는 풀세트 접전 끝에 경기를 다 내준 현대캐피탈. 다만 2세트는 편파판정때문에 이길 수 있었던 경기를 놓쳤고, 오늘 홈인 천안으로 장소를 바꿔서 치른 3차전을 셧아웃으로 빠르게 끝내면서 남자부는 4세트까지 가게되었습니다. 5세트 기적의 리버스 스윕을 통한 발판을 만드는 현캐군요.
![[1년 전 오늘] 250608 인천 무의도 덕점방파제 바다루어낚시 - 장대, 광어](https://img.zoomtrend.com/2026/06/10/1781084366-20250608122254.jpg)
![[CV] [Comi] '終末のハーレム ファンタジア' (종말의 하렘 판타지아) 17권. 그동안 SAVAN에 무슨 일이 있었던 거냐](https://img.zoomtrend.com/2026/06/10/1781084386-ECA484EBA6ACEC9790.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