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 네이버 주간일기 챌린지 : 잊고있다 급생각나 비행기안에서 남기는 짧은 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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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 네이버 주간일기 챌린지 : 잊고있다 급생각나 비행기안에서 남기는 짧은 일기

#14 네이버 주간일기 챌린지 : 잊고있다 급생각나 비행기안에서 남기는 짧은 일기

이번주도 벌써 다가고 블챌마감일이라니!!! 잊고있다 깜놀해서 급 몇자 남기는 일기 😅 오랜만에 밤비행기로 다낭에 가는중.. 탑승도 했으니 곧 인터넷이 끊길거같아 마음이 급하넹 ㅎㅎ 코시국이후 거의 3년만에 다시 가게된 베트남 다낭. 7월에 푸꾸옥에 다녀오긴했지만 그래도 다낭에 가야 베트남 가는거같은 기분은 왜일까ㅎ 대한민국 다낭시 라는 우스개소리 덕분인가.. 암튼 3년만에 다시 만나게된 다낭은 어떤 모습일까 궁금하네. 추석연휴가 끝나고 팜파스가 한창이라는 청산수목원에 팜파스보러 다녀왔다. 수도권에서 당일치기로 다녀오긴 솔직히 다소 부담스런 태안.. 급계획여서 그냥 당일치기했드니 다음날 진짜 피곤하긴하드라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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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IZ STACCATO|2024년 9월 22일|만화/애니

추석 연휴가 3일이나 있던 한주였네요. 덕분에 주간 일기 쓰기가 매우 쉬워졌습니다. 일단 수요일까지의 3일간은 추석 포스팅으로~! 평소에 모캉스는 자주 가는데, 제대로 호캉스는 처음이었고 생각보다 너무 좋았습니다. 다음에 기회가 되면 또 가야겠어요. 목요일과 금요일은 각각 게임인재원과 게임캔버스 강의 연휴가 지났음에도 공부의 열정이 다들 대단해서 좋았습니다. 중간 중간 서류 처리를 했어요. 다음주에 졸업시험이 있고, 10월에 특강 서류도 작성해야 하거든요. 신간 피드백이 와서 그 내용도 검토하고 원고 편집 들어갔습니다. 올해 안에 잘 나오면 좋겠어요. 금요일 저녁에는 여친님을 만나고, 토요일에는 작업실에서 글쓰고 강.......

7월 5주 : 마감과 홀리랜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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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IZ STACCATO|2024년 8월 3일|만화/애니

이번 주는 원고 마감이 중간에 끼어있어서 그 외에 한 일이 별로 없었네요. 주 초는 글쓰기에 올인했던 것 같아요. '릭의 서재' 첫 모임에 다녀왔어요. 새로운 형태의 모임이 되기를. 첫 발기인(?)이 되어 영광입니다. 2차로 치킨을 냠냠 먹었습니다. 7월 마지막 날이 마감이라서 초고 완료. 피드백이 와서 추가로 더 써야 하긴 합니다. 그래도 1차 마감을 끝냈다는 점에서 자축~! 최근에 귀멸의 칼날을 정주행하고 홀리랜드 정주행을 시작했습니다. 오랜만에 보니 복싱을 하고 싶네요. 요즘 시나리오 3기 학생들의 서류 합격 소식이 자주 들려오네요. 한 분은 최종 합격을 하셨고... 나머지 분들도 모두 합격하시기를... 토요일 밤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