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_47_477] 진해 웅산 석양 산행_'19.9

풍달이 窓 |2019년 10월 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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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_47_477] 진해 웅산 석양 산행_'19.9

풍달이 窓 |2019년 10월 7일

가을을 느끼기에는 아직 이른가? 바람과 하늘만은 충분히 가을 !!! 근래 보기 힘든 아주 청명한 날씨였다. 철딱서니없는 철쭉도 만났고....진해만의 멋진 석양도 함께했다. 금년에 이능선은 아마도 마지막이 아닐까? = 일 정: '19. 9. 24(화) = 날 씨: 가을 날씨 = 코 스: 안민고개~웅산~안민고개 = 거 리: 8.4km, 3시간 18분, 평균 2.7km = 출장중에(민 O진님) 안민고개 만날재 도토리 주워가도 남는데.... 안민고개 전망대에서 바라 본 '진해만' 가을 날씨라 조망이 훌륭했다 창원시내 불모산과 억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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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_28_518] 6월의 용마산~아차산_'20.6

풍달이 窓 |2020년 6월 26일

무더위속의시원한 바람을 만끽했던 산행 어찌나 바람이 시원하던지 산 구석구석에 자리잡은 산객들 너무들 맛있게 먹는다 = 일 정: '20. 6. 14(일) = 날 씨: 30도쯤, 시원한 바람 = 코 스: 사가정역~사가정공원~깔딱고개~용마산5보루~용마산~아차산~기원정사 = 거 리: 6.7km, 3시간3분 소요(10:51~13:55), 평균 2.4km/h

닥터 지바고 Doctor Zhivago, 1965_'20.6

풍달이 窓 |2020년 6월 22일

[전쟁,드라마,멜로,로멘스, 미국, 197분] 장장 3시간 20분 시인이자 의사인 한 러시아 기혼남성이 정치운동가의 아내와 사랑에 빠지면서 격동적인 혁명기를 보낸다는 이야기. 러시아 작가 보리스 파스테르나크의 동명소설을 데이비드 린 감독이 영화로 만든 작품 원작 소설은 당시 시대상으로 러시아에서 발매되지 못하고 이탈리아에서 번역 발매했단다 1966년 아카데미 각본상, 촬영상, 미술상, 음악상, 의상상 수상 개인의 운명따윈 중요치 않았던 1910년대 전쟁과 정치적 이유로 우연한 만남과 헤어짐 그리고 엇갈림의 반복결국 새드앤딩으로 끝이 난다 마지막,모스크바 거리의 전철에서 '라라'의 모습을 발견하고쫒아 가다가 뒷 모습을 보며 심장발작으로 그들의 戀은 끝을 맺는다 아내 역 토냐역 제랄

[20_27_517] 예빈산~예봉산~적갑산~갑산 (14.8km)_'20.6

풍달이 窓 |2020년 6월 19일

30도가 넘는 날씨모처럼 예봉산을 찾았다. 팔당역에서 출발하여, 예빈산을 먼저 오르기로날씨도 덥고 쉽지 않네 ^^;바람도 없고...........주 능선에 올랐을때 비로소 바람이 분다.철지난 철쭉군락지를 지나서 예빈산에 섰다건너편 검단산에 오른지도 오래다미세먼지인지 가시거리가 좋지 못했다.시원한 막걸리 한잔하고 발길을 재촉한다. 오늘 갈 길이 멀다 예봉산을 향하여...예빈산 오르는 게 힘들었나??예봉산 가는 길이 멀게만 느껴졌다.흉물스러운 강우레이터센터를 한번 째려보고, 다음 코스로 향한다 철문봉~적갑산을 지나서아름드리 소나무가 군데군데 서 있는 등산로를 따라서 직진한다새재고개 갈림길에서 오찬을 즐겼다. 마지막 새재에서 갑산을 오르는데아!!!!!힘들었다. 시간과 체력이 많이 소진된 상태갑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