뒤늦게, 무비마스 감상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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뒤늦게, 무비마스 감상후기.
국내 개봉일에 분당 메가박스에서 관람했습니다. 일본 현지에서 개봉한지도 1년이 넘었겠다, 국내개봉도 좀있으면 2주차에 접어들겠다. 정리의 의미에서 관람직후 트위터에 올렸던 감상을 다듬어서 올립니다. 1. TVA, 그 이후. 애니마스는 TVA로서 그 마지막을 훌륭하게 끝맺었습니다. 유종의 미를 거두었다고 볼 수 있고, TVA 결말은 그 자체로 충분히 괜찮은 마무리였다고 보지만 애정을 갖고 지켜본 캐릭터들의 뒷이야기를 궁금해하는 것은 모두가 마찬가지겠지요. 무비마스는 모두의 이야기 뒤에 이어지는 또다른 이야기였다는 점에서, 그리고 그것이 후일담임과 동시애 새로운 이야기를 향한 밑거름이 된다는 점에서 극장판이라는 포맷으로 보여줄 수있는 이야기에 충실했다는 느낌이었습니다. 2. 캐릭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