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야매] 일요일에 그렇게 징징댔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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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과부터 말하자면 리그/포시 모두 콩등으로 끝났습니다. 털리는줄 알았던 선발은 전원 10승+에 첫날 죽쑤던 타선은 결국 김성한이 37홈런 100타점 안치홍이 3할 30도루 하면서 어찌보면 저번주보다 더 잘했습니다.. 클광우가 말아먹은게 아쉽기는 해도 뭐 레전드도 안 가고 상금은 상금대로 받으니 그저 좋을뿐 89강페를 변제 100 110으로 육성해보려 했는데 셋업 강페의 구멍을 도저히 막을길이 없어서 신영수를 1번타자로(..) 육성해볼까 생각중입니다. 사실 신영수는 후보였는데 우연히 순페와 바꿨더니 912번 모두 그래프가 죽죽 올라가는것이.. 어차피 내일부터 지타 코스트가 1줄어드므로 순페를 신영수로 바꾸어도 코스트는 문제가 없을테고 중기나 후기에는 신영수-김종모-이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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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가지 착각으로 이성에게 고백하면 설레발이라고 함!
3가지 착각으로 이성에게 고백하면 설레발이라고 함! 이성과 친하게 지내다보면 착각을 할 수 있습니다. 나도 관심이 있지만 상대방도 내게 관심이 있는 게 아닐까하고요. 이와 같을 때 착각할 가능성이 크죠. 이야기할 때 잘 웃어준다. 잘 대해준다. 리액션이 좋다. 이런 경우에 그 사람의 성격이 그럴 수 있다는 겁니다. 사실 가장 착각하는 3가지라고 합니다. 상대방은 나에게만 그런 게 아니라 남들에게도 그럴 수 있습니다. 이 부분에 대해 먼저 구분을 해야 정확할 수 있겠죠. 나에게 관심이 있다면 대화할 때 자신에 대해 드러내게 됩니다. 그런 사적인 걸 알지 못했다면 아직은 고백할 때가 아니라는 겁니다. 톡대화를 할 때도 공적인 건.......

프로야구 H2. 칰의 흔한 포수.
16 로사리오를 포수로 쓰는 칰의 위엄. _-_ 그만큼 인재가 읍써요. ㅂㄷㅂㄷ ㅜㅜ

프로야구 H2. 흠. 3시즌 루키리그이지만 넘나 심한거..
아직 현질도 안하고 있고 초반 이벤트로 뿌린 카드와 위닝볼 훈련 하기는 했지만 ........그래도 29승 류딸에 52홈런 박뱅이 있는데 우승 못하면 그거는 그거대로 웃긴 일일듯.;; 여튼 이제 승급할텐데 무과금으로 얼마나 버틸까요? 덤. 별명이가 50홈런 날렸으니 사실상 김별명 5관왕임.. ㄷㄷㄷ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