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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보기 →장하나
1. 장하나가 이번 HSBC 위민스 챔피언스에서 우승한 후 18번홀 그린에서 샴페인이나 물을 부어주면서 축하하는 선수가 하나도 없었단 얘기가 있어서 네이버에서 영상을 찾아보니 정말 그랬다. 그린에서 나올 때 누가 부어주긴 하던데 걔네 아버지와 팬클럽처럼 보이는 아저씨 둘이었다. 2. 그래서 이게 이번 전인지와의 일 때문인 건가 확인해 보려고, 지난번에 우승했던 코츠 챔피언스의 파이널 라운드 재방송을 케이블을 통해 봤다. 2-1. 그랬더니 첫 우승(이자 우승 세리머니를 사무라이 세리머니라고 지 입으로 말해서 욕 먹었던) 역시 아무도 그린으로 축하하러 나오지 않았다. 저 혼자 걸어나와서 자기 아버지 안고 울더군. 3. 작년에 국내에서 열린 세리 인비테이셔널에서 전인지가 팬서비스의 일환으로 자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