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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니플러스의 대처는 적절하고 발빨랐습니다.
방영을 강행해야 한다는 쪽의 주장을 전혀 이해하지 못하겠습니다. 한국쪽 팬층의 구매력을 전혀 신뢰할수 없는 상황에서 '일본 군국주의 미화 비난'을 감수하고 애니플러스가 방영을 강행할 이유가 단 한가지도 없습니다. 팬들은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책임은 고스란히 애니플러스가 지게 되겠죠. 발빠르게 선 그은 애니플러스의 적절한 대처를 지지합니다.

방영을 강행해야 한다는 쪽의 주장을 전혀 이해하지 못하겠습니다. 한국쪽 팬층의 구매력을 전혀 신뢰할수 없는 상황에서 '일본 군국주의 미화 비난'을 감수하고 애니플러스가 방영을 강행할 이유가 단 한가지도 없습니다. 팬들은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책임은 고스란히 애니플러스가 지게 되겠죠. 발빠르게 선 그은 애니플러스의 적절한 대처를 지지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