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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가정>
70년대 문화혁명때를 배경으로 한 가족 드라마!우화위는 여기서 정말이지 물에 녹아드는 소금같은 연기를 보여주는데..그냥 첫회부터 재밌다. 오른쪽 레드자켓을 입고 있던 류위위님이 처녀의 몸으로 임신하고 마을 부녀회 에서 고초를 당하고 있는데그걸 듣던 우화위가 가서 도와주게 된다. 자기 애라고 ㅋㅋㅋㅋ (둘은 생판 남...)그래서 둘의 인연이 시작되는데 처음부터 딱 그냥 그 배역 속 사람인듯 자연스럽게 연기를 잘했다 ㅋㅋㅋㅋㅋㅋ중국어 몰라도 완죤 재밌다. 물론 배경이 사회주의 시절 배경이라 이해안되는 장면도 있긴하고 하지만대체적으로 훌렁훌렁 보면서 감동도 주고, 우화위 연기도 감동하면서 잘 보고 있다 ㅎㅎ 클릭보실 분은 여기서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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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한전기 시황제(始皇帝)
중국어를 한 두어 단어 밖에 모르는 나라서, 목소리 톤과 표정연기만으로 내용을 이해하기엔 무리가 따르지만,초한전기 6회까지 후루륵 감상..(진시황 부분만을 집중적으로ㅎ)했다.뭔가 광기에 미쳐 날뛰는(ㅎ) 진시황을 기대했건만, 우화위의 시황제는 뭔가 슬퍼보인다...흠.. 하지만 맏아들 부소를 개패듯 패는 장면에선 무섭더만.ㄷㄷ 흡족했던 점은 순욱으로 나왔던 이사(李斯)역의 이건신(李建新)과 우화위의 조합인데,자꾸 이사가 아니라 순욱으로 보인다..ㅋㅋㅋㅋ이건신씨 목소리가 묘한 중독성이 있어서 참 듣기 좋다 ㅋㅋ그런데 이분 사진 찾아보니..탈모가 많이 되셨더라..사극에서만 봐서 헐 하고 놀랐다능...궁금하면 클릭 중간중간 스킵하며 보는데도 유방역의 진도명..포스 장난아니심.여치와 벌써 혼인도 하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