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단백 고품질 사료는 당신의 고양이를 우다다하게 만들어요~ 아카나 캣 하이프로틴 패시피카 고양이 사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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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단백 고품질 사료는 당신의 고양이를 우다다하게 만들어요~ 아카나 캣 하이프로틴 패시피카 고양이 사료
조금만~ 아니 약간만 안맞아도 긁고 핥고 예민의 극치를 보여주는 꼬야씨... 글다보니 꼬야가 관련된 포스팅에는 늘 넥카라가 쒸워져 있습니다 ㅜㅜ 머 벗겨주고도 싶지만.. 그뒤에 상황은 감당이... #고양이사료 #고양이모래 하나하나 신경을 써줘야 하는 꼬야씨~ 머 그래도 오래오래 버터패밀리와 함께만 해준다면 조금 귀찮고 힘들어도 행복 합니다~ 넥카라는 이제는 한몸과도 같아서 어느정도 적응이 되어 있는지라~~ 꼬야의 냥라이프에 지장을 주지는 않지만~ 사료의 경우 자율급식으로 딱 지가 먹고싶은 양만 먹는 녀석이라~ 그때그때 녀석의 컨디션에 맞춘 선택이 필요 합니다~ 이제 중년에 접어든 녀석이기에 아시죠? 버터아저씨도 중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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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그로가 다분한 4월 블로그 일상 제목 후후 하지만 저에게 한달동안 일어난 일의 집약체랍니다.. 4월에는 한국마트에서 장보면서 계란도 구입했는데 한 판의 절반이 저렇게 쌍란이었다! 참고로 쌍란 자체가 인생 처음! 하지만 몇 번 반복되다보니 나중에는 달걀만 봐도 이게 쌍란인지 맞출 지경이 됨. 기분탓인지는 모르겠지만 어쩐지 맛은 덜한 것 같기도 하고.. 거리마다 벚꽃이 활짝 펴 있어서 새삼 누구나 좋아하는 나무라는 생각을 했다네~ 그리고 내가 기껏 체리블라썸이라고 해주는데 사쿠라라고 대답하는 외국인들 사이에서 말로 표현할 수 없는 어떠한 감정을 느끼고~ 한국 벚꽃은 비 오면 금방 져버려서 며칠 못 갔는데 여기는 비가 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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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솔로 30기 현숙은 관광 잘해서 행복했다고! 이번 나는 솔로 30기는 빌런 특집 아니었냐는 말도 있습니다. 초반과 달리 후반으로 갈수록 덕분에 재미있다는 말도 하고요. 그 와중에 시종일관 일관된 사람이 있었죠. 그건 바로 현숙이었습니다. 현숙은 캐나다에서 한국으로 온 케이스인데요. 회계사로 한국과 캐나다 이중국적자이죠. 초반에는 여러 남출을 만나려 했지만요. 회차가 진행될수록 참여자가 아닌 시청자 모드가 되었죠. 후반에는 아예 남자를 만나는 건 포기한 것처럼 보였고요. 다들 감정에 힘들어할 때 거의 유일하게 여유로웠죠. 심지어 이동할 때면 주변 경관에 감탄하고요. 남출과 여출의 관계를 보며 즐기는 듯도 했고요. 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