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해 왕이 된 남자-엔딩이 조금 아쉽다(스포)

꿈꾸는드래곤의 레어|2012년 9월 1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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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해 왕이 된 남자-엔딩이 조금 아쉽다(스포)

광해 왕이 된 남자-엔딩이 조금 아쉽다(스포)

꿈꾸는드래곤의 레어|2012년 9월 17일

개봉을 예정보다 빨리 했더군요. 덕분에 전 주말에 영화 4개를 몰아서 보는 기행을 펼쳤습니다....;; 사실 크게 보고싶은 생각은 없었는데 초반5분 영상과 괜찮은 시사회 평들을 보고 보게되었습니다. 주연답게 단연 이병헌씨의 연기가 제일 돋보였는데 쥬신타나 티몬같은 조연들도 깨알같이 좋더군요. 한효주는 히로인 역인거 치고 후반에 취급이 안좋네요.. 고증도 제법 충실한 듯이 보였고 화면 색감이 참 맘에 들더군요. 영화 템포는 상당히 느린편인데 잊을만할때쯤에 개그신을 넣어주더군요. 이 영화가 은근히 웃긴 영화라는게 놀라웠음 어차피 실제 역사랑도 전혀 안맞는 IF스토리인데 앗싸리 완전히 뒤바뀌는 엔딩일줄 알았는데 결국은 어느정도 실제역사에 맞추려고 하더군요. 아니 애초에 다 틀렸다니까 대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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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집으로 와요|2026년 3월 1일|영화

삼일절 연휴 중 이틀이 지난 시점에 의 열풍이 사그라지지 않고 더욱 거세지고 있습니다. 대신 뒤이어 개봉한 영화들은 줄줄이 고배를 마시면서 승자독식은 심화되고 있네요. 극장은 안도의 한숨을 내쉬고 있지만 부익부 빈익빈은 고민해 봐야 할 문제입니다. 지난 주말 국내 차트 보시겠습니다. * 전주 주말 관객: 1,899,299명 / 객석률 28.9% * 금주 주말 관객: 2,112,440명 / 객석률 31.9% * 자료 출처: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 추정치 기준 * 좌석점유율은 주요 10위권 영화 위주로 재편 가 4주째 정상을 지키면서 폭주 중입니다. 네, 딱 폭주라는 말이 정확한 표현 같습니다. 이런 스타일의 흥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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