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블레이블루를 하며 즐거웠을 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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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블레이블루를 하며 즐거웠을 때

어제 블레이블루를 하며 즐거웠을 때

어제 집에 친구들을 초대해서 블레이블루를 했습니다. 했던 편은 최근에 나온 센트럴픽션이 아닌 전편인 크로노판타즈마였습니다. 이번달 PS+ 무료게임이라서 말이지요. 크로노판타즈마를 PS+ 로 득해서 그 동안의 고질적 문제 중 하나였던 접대용 게임이 없다는 것을 어느정도 해결하게 되었습니다. 물론 컨트롤러가 하나라서 애매하지만 말이지요? 아무튼 친구 2명과 함께 3명이서 컨트롤러(듀얼쇼크4와 리모트 중인 비타)를 주고받으며 플레이를 했습니다. 이거 안하면 갓겜 염소 하겠다고 하니 선택지가 없다고 이걸 하더군요. 그래도 나름 재미있게 했습니다. 즐거움의 포인트는 1. 아라크네로 플레이 해서 친구들이 하쿠멘이든, 레이첼이든, 노엘이든, 무슨 캐릭터를 플레이 하든 죄다 핥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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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51~854. 블레이블루 시리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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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IZ STACCATO|2024년 8월 23일|만화/애니

이번 시리즈는 4부작으로 완결된 블레이블루 시리즈 입니다. 여러 기기를 옮겨가며 플레이하게 되었네요. 본 리스트는 개인의 클리어리스트이므로 실제 발매 리스트와 상이함을 밝힙니다. 블레이블루 캘러미티 트리거 - XBOX360 첫 이미지는 길티기어 짝퉁이었습니다. IP를 빼앗기고나서 비슷하게 만든 느낌. 캐릭터 구성도, 아트도, 세계관도 유사했으니까요. 물론 첫 느낌만 그랬다는 것. 캐릭터 개성을 살린 드라이브 공격이 특별했던 작품이었습니다. 블레이블루 컨티뉴엄시프트 - PS3 스토리모드를 통해 본격 중2병 설정이 복잡하게 들어가기 시작했습니다. 레기온모드가 생겨서 나름의 특징이 되었지요. 블레이블루 센트럴픽션 - PS4 본래.......

블레이블루 시리즈- 뭐임? 뭐임? 대체 뭐임?

꿈꾸는드래곤의 레어|2020년 11월 15일

길티기어로 유명한 아크시스템웍스의 또 하나의 시리즈 블레이블루입니다. 이것도 나름 첫 시리즈가 10년도 넘은 게임이고 나름 첫작부터 첫발을 들이긴 했는데 오락실에서 열신히 팠던 길티기어같은 애정은 안가는 시리즈네요. 무엇보다 각 캐릭터간의 개성, 콤보, 운용등이 상당히 난해하고 설정등도 엄청 복잡하고 전개가 빙빙 돌려대고 고유명사도 많아서 뭔소리인지 모를 이야기가 많아 이해하기 참 애매하단 말이죠. 마지막작인 센트럴픽션직전까지도 주연캐릭터들도 이게 먼상황인지 몰라서 헤메고있을 지경이니...게다가 외전이나 소설 설정까지 들어오니 이해가 정말 어려워져 나무위키라도 안보고서는 스토리 이해가 안갈 지경이에요. 스토리 이해가 난해하니 세계관에 몰입하기가 쉽지않고 캐릭터에 애정이 덜가게 되는데 게임 시스템도

블레이블루 OST - Gluttony Fang 기타 연주

하자마의 테마곡인 Gluttony Fang은 기타 연주가 끝내주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