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7/06 - 스웨덴 가던 날, 피카소 조각 공원]

[2nd Life in Norway]|2013년 7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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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06 - 스웨덴 가던 날, 피카소 조각 공원]

[07/06 - 스웨덴 가던 날, 피카소 조각 공원]

[2nd Life in Norway]|2013년 7월 11일

금요일 저녁, 갑작스럽게 주말에 스웨덴에 갈 수 있는데 어떻게 하겠냐는 제안을 받아 망설임 없이 가기로 결정했다. 그리고 당일 아침, 목적지는 다르지만 차에 태워주기로 한 닐스네 가족을 위해서 아침부터 호두파이를 한판 구워서 닐스네 집에 갔는데, 흠.. 알고보니 웨이는 안가기로 했다고... 좀 아쉽지만, 닐스네 아빠, 닐스, 우리집 이씨(성이 Lien 이라서 좀 더 친근하게 이씨라고 불러주기로 함) 그리고 나 이렇게 넷이 스웨덴으로 출발했다. 날씨도 엄청 좋고, 모든것이 다 좋았지만, 딱 하나 안좋은 점이 있다면 바로 닐스가 운전을 한다는 점. 왠지 점점 컨디션이 안좋아지는 듯한 느낌을 받을때 쯤 오슬로 근교에 있는 놀이 동산을 지나치게 되었다. 얘네 말로는 유럽에서 제일 큰 '나무로 만든' 롤러 코스터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