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티 오브 더 리빙 데드>-이게 바로 숙성된 고전의 맛이지
Post
원문 보기 →<시티 오브 더 리빙 데드>-이게 바로 숙성된 고전의 맛이지
한 줄 요약 - 뭐 어떄?이 정도면 충분하지 않아? 어느 날 갑자기 던위치라는 마을에서 토마스 신부가 자살을 하게 됩니다.한편 뉴욕에서 강령술을 하던 강령술사 매리는 토마스의 환영을 보게됨과 동시에 사망하게 되지만 무덤에서 극적으로 되살아나게 되고,그녀는 모든 성인의 날에 죽은 자들이 일어나 인류를 멸망시키는 것을 막기 위해 지가 피터와 함께 던위치로 향하게 됩니다. 이탈리아 호러의 3대 거장이자 '고어의 왕' 이라는 故 루치오 풀치 감독의 지옥의 문 3부작 중 1부에 해당하는 영화입니다.생각해보니 2부와 3부에 해당하는 와 는 전부 감상했는데 이 영화만 못 본게 생각이 나더군요.왠지 안 보자니 뭔가 아쉽기도 하고,또 개인적으론 옛날 호러영화의 그 칙칙한 감성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