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
원문 보기 →
나이아가라폭포_나이아가라 시티 크루즈, 저니 비하인드 더 폴스(Journey Behind the Falls), 케이브 오브 더 윈즈(Cave of the Winds)
하루종일 그리고 그 다음날 오전까지, #나이아가라 를 즐겼다. 첫날은 #캐나다 측에서, 둘째날은 #미국 측에서. #나이아가라폭포 뷰는 무조건 캐나다측에서, 어트랙션들은 미국측 캐나다측 둘다 비슷하게 있고 일정에 맞게 적당히 선택하면 된다. 배타고 폭포 아래까지 가는 크루즈가 가장 대표적일테고 이는 미국측 캐나다측 모두 운영한다. 폭포 아래에서 폭포수를 때려맞는 체험도 양측 모두 가능한데, 캐나다측에서 할 수 있는 #저니비하인드더폴스 보다는 미국측에서 할 수 있는 #케이브오브더윈즈 를 더 추천. 미국측이 훨씬 강력함. 나는 캐나다측에서 #나이아가라시티크루즈 를 탔고, 호텔 바로 앞에 있는 저니 비하인드 더 폴스를 체험.......
Related Posts
3 posts미국 알래스카 여행 페어뱅크스 알라모 렌트카 예약한 차가 없다?!
미국 알래스카 여행 페어뱅크스 알라모 렌트카 예약한 차가 없다?! 일정을 준비하면서 항공권을 예약하고 가장 먼저한게 차량을 알아본것인데 아무래도 교통편이 그렇게 좋은 도시가 아니였었고 거기에 겨울이고 숙소도 오로라를 잘 보기위해서 도심이 아닌 조금 외곽으로 알아볼 생각이였어서 차량이 꼭 필요하겠다 싶어서 공항에 있는 업체로해서 여기저기 찾아보고 가격을 비교해봤었는데 그중에서도 예전에 이용해 본적이 있었던 여기를 선택한것은 차량과 가격이 다른곳에 비해서 괜찮았기 때문이였는데 이게 발목을 잡을줄을 생각도 하지 못했었고 지금까지 어디에서도 차로 문제가 된적이 없었는데 완전 뒷통수를 제대로 맞아서 일정을 다.......

4월 블로그 일상 밴쿠버 닉조나스 그랜빌아일랜드 딥코브
어그로가 다분한 4월 블로그 일상 제목 후후 하지만 저에게 한달동안 일어난 일의 집약체랍니다.. 4월에는 한국마트에서 장보면서 계란도 구입했는데 한 판의 절반이 저렇게 쌍란이었다! 참고로 쌍란 자체가 인생 처음! 하지만 몇 번 반복되다보니 나중에는 달걀만 봐도 이게 쌍란인지 맞출 지경이 됨. 기분탓인지는 모르겠지만 어쩐지 맛은 덜한 것 같기도 하고.. 거리마다 벚꽃이 활짝 펴 있어서 새삼 누구나 좋아하는 나무라는 생각을 했다네~ 그리고 내가 기껏 체리블라썸이라고 해주는데 사쿠라라고 대답하는 외국인들 사이에서 말로 표현할 수 없는 어떠한 감정을 느끼고~ 한국 벚꽃은 비 오면 금방 져버려서 며칠 못 갔는데 여기는 비가 하.......
미국 시애틀 여행 스타벅스 1호점+파이크 플레이스 마켓 !
미국 시애틀 여행 스타벅스 1호점+파이크 플레이스 마켓 ! 현재의 초록색 로고가 아닌 개장 초기의 오리지널 갈색 로고를 볼 수 있는곳으로 첫번째 역사적인 인테리어를 보존하고자 예전의 형태를 그대로 유지하고 있고 오리지널 로고의 머그컵과 텀블러를 판매하고 여러가지 기념품을 만날수 있는곳이고 역사와 관광 랜드마크라는 특징때문에 언제나 줄을 서서 기다려야 하는곳인데 사실 여기는 계획에도 없었던곳인게 알래스카 페어뱅크스를 가기 위해서 그저 경유하는 도시의 공항으로 스쳐지나갈 예정이였지만 대한항공의 비행편 지연덕분에 환승할 비행기가 저녁 비행기로 변경되어서 시간이 남아서 공항에서 시내를 갈 수 있게 되서 다녀왔.......
![[굿즈] 웹툰 『악역의 엔딩은 죽음뿐』 트럼프 카드 : 아는 장면이라도 플레잉 카드로 수집하는 이 맛](https://img.zoomtrend.com/2026/06/05/1780650880-SE-1c22cf84-12af-4fb2-95c5-c6354bd47dfd.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