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스펜더블 3 - ‘익스펜더블’은 ‘어벤져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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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스펜더블 3 - ‘익스펜더블’은 ‘어벤져스’다
※ 본 포스팅은 ‘익스펜더블 3’의 스포일러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익스펜더블의 리더 바니(실베스터 스탤론 분)는 악덕 무기상인 빅터 민을 암살하기 위해 동료들과 소말리아 모가디슈의 항구를 급습하지만 빅터 민의 정체가 옛 동료 스톤뱅크스(멜 깁슨 분)라는 사실에 놀랍니다. 스톤뱅크스는 바니의 동료 시저(테리 크루즈 분)를 저격해 중태에 빠뜨립니다. 실의에 빠진 바니는 오랜 동료들에게 익스펜더블의 해산을 고하고 젊고 새로운 멤버로 충원합니다. 새로이 가세한 배우들 1980년대와 1990년대를 풍미했던 옛 액션 스타들을 한 자리에 불러 모은 영화 ‘익스펜더블’이 세 번째 시리즈를 내놓았습니다. ‘록키 4’에서 실베스터 스탤론의 숙적 이반 드라고로 출연했던 돌프 룬드그렌은 ‘익스펜더블’에서 실베스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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