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리스2에 대한 어느 기사

을파소의 역사산책 |2013년 3월 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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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리스2에 대한 어느 기사

을파소의 역사산책 |2013년 3월 3일

아이리스 시리즈(아테나 포함)은 일단 첫 주 방여은 보는데 이후로는 별로 보고 싶지가 않더군요. 그거야 개인 취향이라고 쳐도... 퀵서비스 동원해 첫방송한 '아이리스2' 이런 기사를 홍보용으로 내는 저의가 궁금합니다. 첫 방부터 편집이 완료 되지 않은 상태에서 방송 시작해서 아슬아슬하게 방송시간 맞추는 게 자랑스럽나요? '완성도 높은 드라마 제작을 위해 공을 들이다보니 첫 회 방송 제작이 늦어진 것'이라고 기사에 나오긴 합니디만.... 추노는 완성도는 대충대충 신경 안써서 부분사전제작이었나요? 추노의 경우 팬티스타킹 같은 어이없는 부분이 있긴 했으나, 전반적으로는 고증 수준과 스토리의 완성도 모두 높아서 높은 시청률과 동시에 호평을 받았습니다. 제작진 중에 조선시대에 산 사람이 있을리 없는데도, 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