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조배터리 다운! 새걸 살 시간이다!

근무시간은 9시부터|2019년 9월 2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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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조배터리 다운! 새걸 살 시간이다!

근무시간은 9시부터|2019년 9월 29일

어디 회의나 모임 가면 뿌리기 제일 편한 게 보조배터리. 스마트폰 안 쓰는 사람 없고 값도 싸기 때문이겠죠. 저도 집에 보조배터리가 여덟개쯤 있는데, 가지고 다니는 건 하나뿐이고 나머지는 반만 충전해서 탈출용 비상배낭에 넣어두거나 집에서 씁니다. 스마트폰 만지며 뒹굴뒹굴 하고 싶은데 배터리가 간당거릴 때 최고. 사실 예전 폰 배터리가 맛이 가서 30% 쯤 남은 후에는 마구마구마구 줄어들기 때문이었습니다. 배터리를 갈아치운 뒤에도 보조배터리 하나쯤 안 갖고 다닐 수가 없게 된... 그런데 별도로 한여름에 가방도 안갖고 외출나갈 때 주머니가 축 처지는 게 싫어서 구입한 다이소제 2,200mhA 배터리를 드랍! 커버가 통째로 들렸...;; 안이 이렇게 생겼군요. 안의 전지에는 상처 없는 것 같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