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전평] 7월 7일 LG:NC - ‘손주인 병살타 2개’ LG 연승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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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의 연승 행진이 중단되었습니다. 마산구장에서 벌어진 NC와의 주말 3연전 마지막 경기에서 4:1로 패배했습니다. 손주인 멀티 병살타 패인은 타선의 집중력 부재입니다. 4:0으로 뒤진 2회초부터 4회초까지 매 이닝 기회를 맞이했지만 1득점에 그쳤습니다. 2회초 이병규(7번)의 중월 2루타로 1점을 만회했지만 계속된 1사 1, 3루의 기회에서 손주인의 6-4-3 병살타로 이닝이 종료되었습니다. 손주인은 0-1에서 2구에 스퀴즈 자세를 취하다 방망이를 거둬 0-2가 되었는데 차라리 스퀴즈를 감행하는 편이 나았습니다. 3회초에는 오지환이 안타로 출루한 뒤 견제 악송구를 틈타 1사 2루의 기회를 맞이했지만 김용의와 박용택이 모두 1루수 땅볼로 물러나 득점에 실패했습니다. 4회초가 가장 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