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업자 아닌 개인도 심의 가능하게 방안 강구"

코론의 기록보관소|2014년 2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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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업자 아닌 개인도 심의 가능하게 방안 강구"

코론의 기록보관소|2014년 2월 11일

해당기사 지난번 무료배포 동인게임팀 사건 때문에 한바탕 뒤집어진 이후 대략 2주정도가 지난 시점에서 게임위가 공식입장을 발표했는데...아직까진 뭘 어떻게 하겠다는 구체적 대안은 안나왔고 방향만 잡힌 상태로군요. [게임위 관계자는 “자율심의를 진행 중인 청소년 이용가 스마트폰 게임이나 심의 예외 항목으로 지정한 게임이 아니라면, 그 작품이 인디게임이라도 심의를 받아야 한다는 것이 원칙이다”라며 “다만 현재 사업자가 아닌 개인이라도 심의를 받을 수 있도록 하는 방안을 강구 중에 있다”라고 밝혔다. ] [게임위 관계자는 “게임심의는 게임 제작자가 아닌 소비자를 위해 만들어진 제도다. 즉, 게임산업을 진흥하자는 것보다 게임을 구매하기 전, 제품에 대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