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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체금융도(肉体金融道.2005)
2005년에 '인터 하트'에서 만든 작품. 가금 경영 시뮬레이션을 표방하고 있다. 내용은 대출업자 시절을 지나서 코토마치에서 독립한 주인공이 금융 관련 가게를 새로 열면서 돈을 빌려간 여성 손님들을, 돈을 지불할 수 없는 상태로 빠트린 뒤 빛을 차감 해 준다는 목적으로 반 강제 뿅뿅 라이프를 즐기는 것이라 할 수 있다. 지극히 퇴폐적인 소재를 자주 쓰는 곳으로 유명한 인터 하트답게 이번 작품 역시 소재의 퇴폐성을 유감 없이 발휘한다. 기본 시스템은 경영 시뮬레이션으로. 해당 지역에 광고 전단지를 뿌리면서 손님들을 끌어 모으는데. 이 중에서 가금에 손을 데는 고객이 공략 캐릭터로 타이밍을 맞게 교환 조건을 제시해 뿅뿅을 해야 한다. 하지만 솔직히 경영 시뮬레이션이라고 보기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