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체금융도(肉体金融道.2005)

뿌리의 이글루스|2015년 11월 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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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체금융도(肉体金融道.2005)

육체금융도(肉体金融道.2005)

뿌리의 이글루스|2015년 11월 1일

2005년에 '인터 하트'에서 만든 작품. 가금 경영 시뮬레이션을 표방하고 있다. 내용은 대출업자 시절을 지나서 코토마치에서 독립한 주인공이 금융 관련 가게를 새로 열면서 돈을 빌려간 여성 손님들을, 돈을 지불할 수 없는 상태로 빠트린 뒤 빛을 차감 해 준다는 목적으로 반 강제 뿅뿅 라이프를 즐기는 것이라 할 수 있다. 지극히 퇴폐적인 소재를 자주 쓰는 곳으로 유명한 인터 하트답게 이번 작품 역시 소재의 퇴폐성을 유감 없이 발휘한다. 기본 시스템은 경영 시뮬레이션으로. 해당 지역에 광고 전단지를 뿌리면서 손님들을 끌어 모으는데. 이 중에서 가금에 손을 데는 고객이 공략 캐릭터로 타이밍을 맞게 교환 조건을 제시해 뿅뿅을 해야 한다. 하지만 솔직히 경영 시뮬레이션이라고 보기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