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확밀아] 지금까지의 정리, 앞으로의 방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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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확밀아] 지금까지의 정리, 앞으로의 방향.
금요일 강화 경험치 2배를 통해 만든 로벨 만렙. 분간지가 되었습니다. 게이바? 처음 사전등록 이벤트로 뽑은 귀화형 니무에도 2배 이벤트를 통해 만렙달성. 오늘 드디어 숟가락(그래도 4만 정도 때렸던 기억이)으로 얻은 실키. 숟가락&뽑기로 얻은 앙트와네트. 이것은 강화하고 한돌하라는 하늘의 계시인가... 스토리를 진행하면서 3명이 모여있길래 찰칵. 역시 기교의 장이 제일 좋군요. 이것도 스토리를 진행 하다가. 승리의 모르가슴즈 나머지 가지고 있는 4성급 카드들. 일단은 아직 COST가 모자라서 한줄만 쓰고 있습니다. 구성댁은 니무에(43), 실키(1), 로벨(45) 을 쓰고 있습니다. 일단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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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리언아서 : 링 확밀아 카드와 범용 덱 & 검과 왕의 결투 이벤트
‘밀리언아서 : 링’ 세계에 확밀아 캐릭터가 추가되었습니다. 검술의 성, 기교의 장, 마법의 파 3명이 새롭게 참전한 것인데요. 더불어 UR 3성, MR 4성, MR 5성 각각 3장씩 총 9장의 카드도 추가되어 덱 구성의 재미도 더욱 풍성해졌습니다. 이뿐만이 아니라 확밀아 캐릭터 등장을 기념한 왕검의 재림, 검과 왕의 결투 이벤트가 오픈되었고 연합 작전의 새로운 보스 폰 애쉬도 나타났죠. 업데이트를 통해 다채로운 즐길 거리가 더해졌는데요. 이번 포스팅을 통해 확밀아 캐릭터들에 대해 자세히 알아보도록 할게요! ■ 검술의 성 ■ 기교의 장 ■ 마법의 파 자, 간단하게 3인의 확산 속성과 전용 카드 스킬에 대해 알아봤습니다. 현재 마서의 경.......

이딴 결과를 보여주고도 지금 과금하라는 소리가 나옵니까?
본격_과금하기_싫어지는_스크린샷.jpg 일본판도 이 정도는 아니었는데 말이지. 보통 연차를 돌릴 때는 10개 중에 하나는 나오겠지 하는 마음으로 돌린다고요. 그런데 그 결과가 저 꼴입니다. 픽업 소환도 걸릴 것 같죠? 아닙니다! 뽑기를 돌리는 건 '예전에도 나왔으니 계속 붓고 돌리면 이번에는 나오겠지!' 라고요. 확밀아에 수백만(...)을 탕진한 것도 사실 그 때문이었지요. 아무튼 고급캐, 좋은 캐, 뽑고 싶은 캐릭터는 나왔으니까. 뭐 목표로 삼은 캐릭터가 아니라도 괜찮아요. 그쪽도 나름대로 쓸만한 편이니까. 근데 이놈의 게임은요, 뽑기에 자비가 없어요. 서번트(캐릭터)와 예장(장비)를 한데 몰아서 추첨통에 몰아쳐넣었기 때문입니다. 이 빌어먹을 딜라이트와 타입문은 다른 회사 모바게의 뭘

벽람항로
앱 다운받았더니 정식 오픈은 27일 11시라고 합니다. 사실 안 하려고 했지만... 확밀아가 TCG 열풍을 일으킬 때부터 데빌메이커, 큐라레, 시드 이야기, 데스티니 차일드, 그런 류의 게임... 은 안 건드린 적이 없었죠. 안 하긴 개뿔.. 손이 멋대로 받고 있더라. 다만 저 중에서도 오래도록 한 게임은 몇 안 됩니다. 확밀아와 소녀전선 정도. 데차는 좀 애매하지만 이제 접었으니.. 최근 이런 류의 게임들이 속속 한섭을 열고 있어서 이것저것 해보고 싶게 되네요. 벽람은 과연 오래 할 만한 게임이 될는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