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MEMBER 4.16

REMEMBER 4.16

REMEMBER 4.16 서포터들의 걸개는 지난 4/1 안산전부터 보았다. 아마도 4월 내내 계속 걸지 않을까...생각한다.이날 부천 선수들은 유니폼에 리본을 달고 나왔다.코칭스텝들도 마찬가지였다.경기중 조금이라도 방해되는 것은 안달게 되는게 인지상정인데 선수들 모두가 동참해 주었다.응원하는 문구 하나라도 더 걸고 싶은게 인지상정인데 서포터들도 앞장서서 달아주었고 홈/원정 가리지 않았다. REMEMBER 4.16 PS:작년 리그 중반부터 경기전 사진을 찍을 때 부천 선수들은 앞줄은 저렇게 한쪽 무릎을 꿇고 찍는다. 이건 다른 팀들도 따라해야 한다. 일반적으로 하는 뒷줄 서 있고 앞줄 어깨숙인 자세의 가장 큰 문제점은 '유니폼 스폰서'가 안보인다는 거. 이 부분을 이야기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