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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에서의 나날-1
아직 귀국을 하지는 않았지만 중국에 있으면서 조금 재미있던 사진들이나 평소 생활을 올려볼려고 합니다.사실 여행을 간다기보다는 제대후 누나네 집에서 좀 쉬면서 허리 치료나 받을려고 온 중국이지만 그래도 주위는 조금 돌아다니고는 했습니다. 인터넷에서 부풀려지고 과장된 대륙 시리즈라고 생각했지만 꼭 그렇지많은 아니였다는게 함정이였네요. 몇몇개는 진짜 데카르챠!한 것도 있었고요 ㅎㅎ 대륙에서 처음 마신 음료입니다. 그 이후 마약인듯양 계속 찾아 마시고 있죠 ㅎㅎ 한국에 파는 복숭아 티 종류보다 뒷맛이 깔끔한게 특징입니다. 저도 남의 나라와서 팬티를 찍을줄 몰랐지만(...) 이분은 대륙에서 유명한 분이라는데 표정이 압권이라 찍어 봤습니다. 대륙의 생활용품점(...) 뭔가 자기 위로성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