벌써 하루도 다 가고 다음날 한시가 되었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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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써 하루도 다 가고 다음날 한시가 되었군요.
식자 넣다보니 시간 가는줄 몰랐네요. 이번에 러브라이브 상품도 한 1만엔 가량 질렀고... 삶의 모든 것이 러브라이브와 관련된 것 / 그렇지 않은 것으로 양분되는 이 느낌 (...) 지른 액수가 중요한 게 아니에요. 애정도가 중요한 거지. 하지만 자기가 지른 게 러브라이브라는 존재에 도움이 된다고 생각하면 뿌듯한 느낌도 있습니다. 어떤 호구로 보이는 지름이라도 쓴 사람 자신이 만족한다면 그것은 바람직한 소비가 아니겠습니까? 그럼 모두 굿나잇. 즐거운 밤 되세요. BD 6권까지 샀으니 이제 8월달에 더 이상 볼 거 아무것도 없습니다. 빨리 추석이나 돼라. 상여금 받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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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타쿠의 무한 반복곡 러브 라이브 요란! 빅토리로드
요즘 아침마다 블로그에 글을 쓰기 위한 사진 편집을 하거나 블로그에 글을 쓸 때마다 꼭 한 번씩 듣는 노래가 하나 있다. 바로, 첨부한 사진에서 볼 수 있는 애니메이션 의 성우들이 라이브 무대에서 부르는 '요란! 빅토리로드'였다. 나는 애니메이션 라는 애니메이션을 을 도중에 보다가 말았다 보니… 솔직히 잘 모른다. 이미 내가 아는 는 과거의 이야기가 되어버린 새로운 의 성우들의 캐릭터 소개를 보아도 모른다. 하지만 오타쿠 클럽에서 나올 법한 노래라는 평가를 받는 '요란! 빅토리로드'라는 노래는 듣.......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