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재박

울동네 최씨네|2014년 10월 1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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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재박

울동네 최씨네|2014년 10월 13일

김경문 감독이 물러나고 감독대행 체제를 지나 김진욱 감독이 선임되었던 때로 다시 돌아가서, 김진욱 감독은 당장의 망가져 있는 선수단을 추스리기 위해 선수들에게 가장 인망이 있는 내부 인사를 내세웠던 것이고, 김진욱 체제에서 선수단을 추스린 뒤 송재박을 감독으로 기용한다는 것이 두산 구단의 복안. 감독 경험을 주기 위해 타격코치였던 송재박을 2군 감독에 선임. 근데 갑자기 변수가 생긴 것이 김진욱 감독이 야수 운용에서 헛점이 크게 드러나고 빠따들이 모두다 침묵. 그리고 초보 감독을 서포트 하겠다고 수석 코치 겸 타격 코치로 모셔온 이토 쓰토무는 감독과의 갈등으로 본연의 업은 안 돌보고 최재훈 굴리는데만 열중. 결국 급하게 송재박 2군 감독을 1군 타격코치로 콜업. 2013 시즌이 되자, 황병일, 조원